안녕하세요 아시입니다. 거두절미 하고 렛츠리뷰 시작합니다.!
보통은 창세기전 3 주인공의 동생으로 금발 찰랑 거리는, 흰 옷을 입은 럭셔리한 그의 모습을 생각하게 됩니다. 넵 버몬트. 그런데 전 버몬트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었답니다. 그때가 언제였느냐면 주잔을 한창 프레이 하던 무렵 이었죠. 그때를 회상하면서 세번째 타블렛 그림을 이 렛츠 리뷰에 바쳐 봅니다...

좀 짱이었던 그 기억을 눈물을 거두며 그래 이번만큼은 널 믿어 보마 하는 심정으로 모바일 게임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다칠 것이 두려워서 < 일단은 노멀 모드.!! 상당히 재미 있습니다. 모바일 오리지널 스토리는 없는듯 합니다. 창세기전 스토리 그대로인 듯 하더군요. 제 기억이 맞다면 아마도. (....)
열심히 나무 상자를 줍고(고생했다 롤군) 서클렛 만세를 외치며...(사랑해요 쇼크 웨이브) 미친듯이 키웠던 엘핀이를 보며.. ' 그래 니가 금발이지..ㅠㅠ 그래.. 그래.. 금발이여 영원하라...' 라고 나지막 하게 각오(?)도 다짐 해 보고..(응?) 역시 남자는 쿨해야 한다면서 끝까지 달려 들었던 버몬이에게 소박하게 끌리는 저의 마음... 아아, 금발이여 영원하라. 하악하악.. << 변녀구나 너.!
....
자 진정 하고, 게임 난이도에 대해서 좀 적어 보겠습니다.
한 시나리오, 한 시나리오 마다의 난이도의 차이는 좀 있답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특히 메카닉들 잔뜩 있을땐 법사 계통 3인방은 필수로 데리고 다가 보니 자꾸 버려 지는 특정 캐릭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아아, 미안해요 죠엘 할아버지.. (제가 할아버지빠가 아니어서... 금발인 버몬이랑 엘핀이가 좋습미다... ;ㅁ;)
아, 난이도라고 말하니 좀 심하다 싶은 정도의 난이도라고 생각이 드는게 있었답니다. 바로 드래곤 하트 시나리오에서 메카닉들이 나왔는데, 그 전 시나리오에서 나무 상자를 열지 않으면 피곤합니다. 서클릿 EE!! 서클릿 장착 캐릭이 없어도 또한 좌절하지만.. 확실히 서클릿 끼고 쇼크 웨이브를 배웠느냐 안배웠느냐에 따라서 난이도가 넘을수 없을 만큼의 사차원의 벽을 이룹니다. 넵. 넘사벽
그리고 창세기전 모바일에서도 아군의 진영의 배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상기 하게 되었습니다. 그놈의 광역 스킬들은 참.. 체력이 낮은 캐릭들은 그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더군요. 여러모로 턴 플레이 방식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달까요? 학원 출/퇴근 하는 길에 꾸준히 게임을 하다 보니 턴 플레이 방식이 이젠 편하더군요. (환승해야 하는 구간에선 저장도 되고;)
플레이 하다 보면 한 턴당 공격 횟수가 자주 있는 캐릭은 그저 이뻐 보입니다. 한 턴당의 공격 횟수를 늘리기 위해서 스킬을 찍을때... 액티브 스킬과 직업 전직을 위한 스킬, 기타 체력을 올리거나 힘을 올리거나 등등의 스텟을 위한 스킬들이 매력이 넘치다 보니 공격 횟수 따위... 라는 마음을 먹게 되더군요. 확실히 경헙치가 점점 더 많이 오르고 레벨이 착실히 올라 가면서 스킬을 찍을때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서 캐릭터가 더 빠른 레벨 업을 할수 있게 되거나 혹은 죽어도 오르기 힘들 정도로 (토 나올 정도로..) 어려운 캐릭터가 되기도 해서 어빌과 스킬 그리고 특수 스킬에 관해서는 미리 공부를 할 수 있게끔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상세 소개로 좀 정보를 유저들에게 풀어 준다거나 그러한 것도 좋은데 말이죠 ;ㅅ;
게임에 인터페이스에서는 그 설명 보는것이 아이템 옆에 뜨도록 하기엔 가로 픽셀이 많이 모자란가..? 싶더군요. 스킬들 설명 볼때 * 키를 눌어야 자세한 설명이 보이는데 한번 누를때는 스킬 바로 밑에, 두번 눌렀을 때는 스킬 창 화면 전체가 그 스킬을 설명 하는 형태로 전환이 되는데 조금 불편해서요 ;ㅅ; 한번에 그냥 큰 화면으로 옆에 짠~ 하고 나타나 줬으면 했답니다. 그래도 심하게 불편하진 않아서 그럭저럭.
테스팅으로 게임 백업과 복사를 해 봤는데, 백업 후에는 새 게임으로 시작 하고 다운 받으면 사라 지는 것에서 모바일 게임에 온라인 쪽으로 백업을 한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뭐랄까 저장하는 곳이 두 곳에 (F1/F2) 다 채워 보진 않았지만 한 모드당 2개씩 저장 되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노멀 모드 하면 F1에 저장이 되다 보니, 그 전 플레이로 돌아 가려면 그 전 웨이 포인트로 가야 해서 햇던 시나리오 다시 하게 되는 사태가 발생해서.. 음.. 플레이 시간이 좀 많이 길어 지게 된달까요..? (물론 창세기전 3 할때도 가장 빨리 끝내려고 발버둥 쳐봐도 100시간은 넘기게 했던 유일한회사게임였잖.. ㄱ-)
일단 노멀 모드 까지만 했을 때의 체감이라서 하드 모드도 해 봐야 또 다른 이야기를 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노멀 모드까지의 느낀 것들 요약입니다.★
스토리 : 말이 필요 없음. 아아 소맥이여 ;ㅅ;b (폭탄주엔 역시 소맥이 진리.. << 응?)
난이도 : 고르지 않음. 들쭉 날쭉함. 어떤 시나리오는 그 이전 시나리오에 좀 더 쉽다거나 쉽다거나 쉽다거나.. 하는 경우가 있었음. (...) <<
아이템 : 급하지 않으면 물약을 마시지 않다 보니.. 'ㅅ'* 그저 서클릿이 너무 비싸서 안습일 뿐. 옵션이 소울 채워 주는 거라 그 가격에 책정 된 것이 좀.. ;ㅅ; 중반에 죽었다 깨어나도 못쓸 가격.
센스 : 주점에 가서 대화 상대들의 이름을 보면서 생각 한 것은 자회사 내의 사람들이군.. 이란 생각이 들어서 << 조금 웃겼달까 정규직이란 이름은 제 심금을 그저 울립니다, 그려. ;ㅅ;
그래픽 : 마법 이펙트 효과가 모바일에서 가능한 보여 줄수 있는 한도 내에서 충실하게 구현 한것 같아요. 내가 도트질/포샵질 할땐 저렇게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꺼야 ;ㅅ; 으앙-
속도 : 스토리 부분에서 좀 버벅 거릴때가 있답니다. 대화창이 뜨면서 대사들이 나오는데, 그 속도가 좀 불안정 하다고 해야 할지 일정하지 못하다고 해야 할지.. 초반 스토리 진행 할 때 대화창과 중반 부분 대화창과 후반 부분 대화창 뜨는 속도가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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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까지만 써 둘께요.★ 리뷰 기간 안에 하드 모드 엔딩 까지 보게 되면 하드 모드 리뷰도 올릴께요. 일단 전 밤이 깊어 져 가니 자러 갑니다. >ㅁ<// 편안한 밤 되시구 즐거운 창세기전 모바일 에피소드 2(창모에투...로 줄여야 겠다;;) 하셔요 :D
보통은 창세기전 3 주인공의 동생으로 금발 찰랑 거리는, 흰 옷을 입은 럭셔리한 그의 모습을 생각하게 됩니다. 넵 버몬트. 그런데 전 버몬트에 대한 안좋은 추억이 있었답니다. 그때가 언제였느냐면 주잔을 한창 프레이 하던 무렵 이었죠. 그때를 회상하면서 세번째 타블렛 그림을 이 렛츠 리뷰에 바쳐 봅니다...

주사위 1..
아....
아아, 이 아련한 기억..
.... ;ㅁ;
(너 나랑 싸우자..)
아....
아아, 이 아련한 기억..
.... ;ㅁ;
(너 나랑 싸우자..)
좀 짱이었던 그 기억을 눈물을 거두며 그래 이번만큼은 널 믿어 보마 하는 심정으로 모바일 게임을 시작해 보았습니다. 다칠 것이 두려워서 < 일단은 노멀 모드.!! 상당히 재미 있습니다. 모바일 오리지널 스토리는 없는듯 합니다. 창세기전 스토리 그대로인 듯 하더군요. 제 기억이 맞다면 아마도. (....)
열심히 나무 상자를 줍고(고생했다 롤군) 서클렛 만세를 외치며...(사랑해요 쇼크 웨이브) 미친듯이 키웠던 엘핀이를 보며.. ' 그래 니가 금발이지..ㅠㅠ 그래.. 그래.. 금발이여 영원하라...' 라고 나지막 하게 각오(?)도 다짐 해 보고..(응?) 역시 남자는 쿨해야 한다면서 끝까지 달려 들었던 버몬이에게 소박하게 끌리는 저의 마음... 아아, 금발이여 영원하라. 하악하악.. << 변녀구나 너.!
....
자 진정 하고, 게임 난이도에 대해서 좀 적어 보겠습니다.
한 시나리오, 한 시나리오 마다의 난이도의 차이는 좀 있답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요.? 특히 메카닉들 잔뜩 있을땐 법사 계통 3인방은 필수로 데리고 다가 보니 자꾸 버려 지는 특정 캐릭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아아, 미안해요 죠엘 할아버지.. (제가 할아버지빠가 아니어서... 금발인 버몬이랑 엘핀이가 좋습미다... ;ㅁ;)
아, 난이도라고 말하니 좀 심하다 싶은 정도의 난이도라고 생각이 드는게 있었답니다. 바로 드래곤 하트 시나리오에서 메카닉들이 나왔는데, 그 전 시나리오에서 나무 상자를 열지 않으면 피곤합니다. 서클릿 EE!! 서클릿 장착 캐릭이 없어도 또한 좌절하지만.. 확실히 서클릿 끼고 쇼크 웨이브를 배웠느냐 안배웠느냐에 따라서 난이도가 넘을수 없을 만큼의 사차원의 벽을 이룹니다. 넵. 넘사벽
그리고 창세기전 모바일에서도 아군의 진영의 배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상기 하게 되었습니다. 그놈의 광역 스킬들은 참.. 체력이 낮은 캐릭들은 그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더군요. 여러모로 턴 플레이 방식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달까요? 학원 출/퇴근 하는 길에 꾸준히 게임을 하다 보니 턴 플레이 방식이 이젠 편하더군요. (환승해야 하는 구간에선 저장도 되고;)
플레이 하다 보면 한 턴당 공격 횟수가 자주 있는 캐릭은 그저 이뻐 보입니다. 한 턴당의 공격 횟수를 늘리기 위해서 스킬을 찍을때... 액티브 스킬과 직업 전직을 위한 스킬, 기타 체력을 올리거나 힘을 올리거나 등등의 스텟을 위한 스킬들이 매력이 넘치다 보니 공격 횟수 따위... 라는 마음을 먹게 되더군요. 확실히 경헙치가 점점 더 많이 오르고 레벨이 착실히 올라 가면서 스킬을 찍을때 어떻게 찍느냐에 따라서 캐릭터가 더 빠른 레벨 업을 할수 있게 되거나 혹은 죽어도 오르기 힘들 정도로 (토 나올 정도로..) 어려운 캐릭터가 되기도 해서 어빌과 스킬 그리고 특수 스킬에 관해서는 미리 공부를 할 수 있게끔 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상세 소개로 좀 정보를 유저들에게 풀어 준다거나 그러한 것도 좋은데 말이죠 ;ㅅ;
게임에 인터페이스에서는 그 설명 보는것이 아이템 옆에 뜨도록 하기엔 가로 픽셀이 많이 모자란가..? 싶더군요. 스킬들 설명 볼때 * 키를 눌어야 자세한 설명이 보이는데 한번 누를때는 스킬 바로 밑에, 두번 눌렀을 때는 스킬 창 화면 전체가 그 스킬을 설명 하는 형태로 전환이 되는데 조금 불편해서요 ;ㅅ; 한번에 그냥 큰 화면으로 옆에 짠~ 하고 나타나 줬으면 했답니다. 그래도 심하게 불편하진 않아서 그럭저럭.
테스팅으로 게임 백업과 복사를 해 봤는데, 백업 후에는 새 게임으로 시작 하고 다운 받으면 사라 지는 것에서 모바일 게임에 온라인 쪽으로 백업을 한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뭐랄까 저장하는 곳이 두 곳에 (F1/F2) 다 채워 보진 않았지만 한 모드당 2개씩 저장 되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노멀 모드 하면 F1에 저장이 되다 보니, 그 전 플레이로 돌아 가려면 그 전 웨이 포인트로 가야 해서 햇던 시나리오 다시 하게 되는 사태가 발생해서.. 음.. 플레이 시간이 좀 많이 길어 지게 된달까요..? (물론 창세기전 3 할때도 가장 빨리 끝내려고 발버둥 쳐봐도 100시간은 넘기게 했던 유일한
일단 노멀 모드 까지만 했을 때의 체감이라서 하드 모드도 해 봐야 또 다른 이야기를 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노멀 모드까지의 느낀 것들 요약입니다.★
스토리 : 말이 필요 없음. 아아 소맥이여 ;ㅅ;b (폭탄주엔 역시 소맥이 진리.. << 응?)
난이도 : 고르지 않음. 들쭉 날쭉함. 어떤 시나리오는 그 이전 시나리오에 좀 더 쉽다거나 쉽다거나 쉽다거나.. 하는 경우가 있었음. (...) <<
아이템 : 급하지 않으면 물약을 마시지 않다 보니.. 'ㅅ'* 그저 서클릿이 너무 비싸서 안습일 뿐. 옵션이 소울 채워 주는 거라 그 가격에 책정 된 것이 좀.. ;ㅅ; 중반에 죽었다 깨어나도 못쓸 가격.
센스 : 주점에 가서 대화 상대들의 이름을 보면서 생각 한 것은 자회사 내의 사람들이군.. 이란 생각이 들어서 << 조금 웃겼달까 정규직이란 이름은 제 심금을 그저 울립니다, 그려. ;ㅅ;
그래픽 : 마법 이펙트 효과가 모바일에서 가능한 보여 줄수 있는 한도 내에서 충실하게 구현 한것 같아요. 내가 도트질/포샵질 할땐 저렇게 죽었다 깨어나도 못할꺼야 ;ㅅ; 으앙-
속도 : 스토리 부분에서 좀 버벅 거릴때가 있답니다. 대화창이 뜨면서 대사들이 나오는데, 그 속도가 좀 불안정 하다고 해야 할지 일정하지 못하다고 해야 할지.. 초반 스토리 진행 할 때 대화창과 중반 부분 대화창과 후반 부분 대화창 뜨는 속도가 다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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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여기까지만 써 둘께요.★ 리뷰 기간 안에 하드 모드 엔딩 까지 보게 되면 하드 모드 리뷰도 올릴께요. 일단 전 밤이 깊어 져 가니 자러 갑니다. >ㅁ<// 편안한 밤 되시구 즐거운 창세기전 모바일 에피소드 2(창모에투...로 줄여야 겠다;;) 하셔요 :D
at 2009/06/25 00:29



덧글
재미있게 즐겨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리뷰 감사합니다.
현재 ep3를 제작중에 있으며, 리뷰어분의 조언 가슴속에 잘 새겨 멋진 후속작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누추한 곳에 와 우셔서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