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잠든 밤, 자기 전의 단상

조용하고 고독한 시간. 그러면서도 경건한 시간이 바로 새벽이라고 생각한다.
하루가 끝나고 시작되는 전환점, 알파가 오메가가 되는 그 시간.

그 시간에 나는..

그저 와우를 하고 있었을 뿐이고..

그리고 한시간 동안 스샷을 정리 하고 잇엇을 뿐이고..
사실 바로 요 위에 올릴 만한 스샷을 찾는데만 1시간.. 삭제한 스샷만 약 700개 정도 되는듯.. 더러운 딜리트 엔터.. <<

이젠 자야 겟다능 ㅂㅇㅂㅇ

이힛.★

덧글

  • 물방울 2009/09/29 09:30 # 답글

    태그와 글쓴시간에 당신은 용자를 외칠뿐 ㅇㅇ!
  • Analysis 2009/09/29 11:19 #

    어잌후 감사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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