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고독한 시간. 그러면서도 경건한 시간이 바로 새벽이라고 생각한다.
하루가 끝나고 시작되는 전환점, 알파가 오메가가 되는 그 시간.
그 시간에 나는..
그저 와우를 하고 있었을 뿐이고..
그리고 한시간 동안 스샷을 정리 하고 잇엇을 뿐이고..
사실 바로 요 위에 올릴 만한 스샷을 찾는데만 1시간.. 삭제한 스샷만 약 700개 정도 되는듯.. 더러운 딜리트 엔터.. <<
이젠 자야 겟다능 ㅂㅇㅂㅇ
이힛.★
하루가 끝나고 시작되는 전환점, 알파가 오메가가 되는 그 시간.
그 시간에 나는..
그저 와우를 하고 있었을 뿐이고..
그리고 한시간 동안 스샷을 정리 하고 잇엇을 뿐이고..
사실 바로 요 위에 올릴 만한 스샷을 찾는데만 1시간.. 삭제한 스샷만 약 700개 정도 되는듯.. 더러운 딜리트 엔터.. <<
이젠 자야 겟다능 ㅂ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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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2009/09/29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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