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내가 참 부질 없이 아둥 바둥 하고 사는가? 하고 생각을 하게 된다. 뒤 돌아서 후회를 하는 것은 아닌데 뭔가.. 한편의 일기를 쓰는것을 지난 몇년간의 회고록 처럼 하루, 몇 안되는 시간 동안 생각을 한다. 그것이 나에게 얼마나 큰 의미가 될지는 몰라도 무심코 생각을 하게 된다. 웃다가 찡그렸다가 화난 얼굴이었다가 굳은 표정.. 길을 걸어 가면서, 하늘을 보고 낙엽이 떨어 지는 것을 보고 단풍을 보며 낙엽을 밟으며 바스락 거리는 소리에 즐거워 하다가도 좋지 않은 기억에 금새 표정이 바뀌었을때..
순간 나는 미친년으로 보였겠구나 하고.. 급 정색 한 표정으로 집으로 빠르게 걸어 갔다.
오늘 한의원 가서 침 맞은게 잘못됐었나보다. :D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 간다. 일주일간 짧게나마 와우와 c9를 즐겼던 나날들이여 안녕. 잠깐 짬을 내서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만나서 이야기 했던 날들이여 안녕. 학교에서 1년 전으로 돌아 가고 싶다고 하던 푸념들도 이젠 안녕. 이제 나는...
하루하루가 활력소가 되기 위하여, 나에게 파이팅. 그리고 당신에게도 파이팅.
일단, 내일이 있으니까. 내일은 십자군 골팟 잘 가야지. 요즘 왜 이렇게 돈이 안되는 골팟들이 많은지... 쩝.=ㅁ=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이 글은 와우 포스팅. ㄳ 그런데 글 쓰다가 내일이 오늘이 되었다. 으악!
순간 나는 미친년으로 보였겠구나 하고.. 급 정색 한 표정으로 집으로 빠르게 걸어 갔다.
오늘 한의원 가서 침 맞은게 잘못됐었나보다. :D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 간다. 일주일간 짧게나마 와우와 c9를 즐겼던 나날들이여 안녕. 잠깐 짬을 내서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만나서 이야기 했던 날들이여 안녕. 학교에서 1년 전으로 돌아 가고 싶다고 하던 푸념들도 이젠 안녕. 이제 나는...
지루한 일상들의 시작이다.
하루하루가 활력소가 되기 위하여, 나에게 파이팅. 그리고 당신에게도 파이팅.
일단, 내일이 있으니까. 내일은 십자군 골팟 잘 가야지. 요즘 왜 이렇게 돈이 안되는 골팟들이 많은지... 쩝.=ㅁ=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이 글은 와우 포스팅. ㄳ 그런데 글 쓰다가 내일이 오늘이 되었다. 으악!
at 2009/11/01 00:01



덧글
저도 이번주 십자군 골팟가서 겨우 1200골 벌었.. ㅠ_ㅠ..
그놈의 십자군 ㅠㅠ